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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TV =전북)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3. 10월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북 고용률은 59.7%, 실업률은 1.5%, 경제활동참가율은 60.6%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하였으며, 취업자수는 90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천명, 임금근로자는 579천명으로 42천명, 상용근로자는 348천명으로 21천명이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1.5%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 실업자는 13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천명이 감소하는 등 도내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고용의 질 또한 꾸준히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대비 산업별 취업자수는 서비스업(19천명↑), 건설업(8천명↑), 제조업(1천명↑)은 증가하였으며, 농림어업(3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천명↓), 도소매․숙박업 등(1천명↓)은 감소하여 서비스업과 건설업, 제조업 분야가 도내 취업자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① 경제활동인구는 전년 동월대비 22천명 증가한 916천명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595천명으로 전년 동월과 변동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도내 산업 전반에 걸쳐 구직활동 등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② 상용근로자는 전년 동월대비 21천명이 증가된 348천명으로 2011년 10월 이후 25개월간 30만명 시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③ 제조업 취업자수 또한 1천명이 증가된 121천명으로 2011년 6월 이후 29개월 연속 10만명 시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상용근로자와 제조업취업자수는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도내 고용환경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이와 같이 도내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민선4기부터 일자리창출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국․내외 경제상황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도 매년 100개 이상의 기업유치와 청년취업 2000사업, 산학관 커플링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괜찮은 일자리창출 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고용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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