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전북 팜스테이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14  20:0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도내 7개 팜스테이 마을 대표들이 전북 팜스테이 협동조합 (이사장 정해용, 진안 노채마을)을 창립하고 지난13일 전북농협 상황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창립총회에는 협동조합 설립에 참여한 도내 7개 농촌마을 (진안 노채마을,진안 능길마을, 임실 치즈마을, 완주 인덕마을,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남원 달오름마을, 부안 운호마을) 대표들이 참석 하였다.

협동조합이 설립됨에 따라 전북을 찾는 관광객 및 체험객들은 연중 전북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맛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농촌관광 및 도농교류가 크게 확대되어 농업소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 팜스테이 협동조합은 자주적·자립적·자치적인 협동조합 활동을 통하여 농촌관광 및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산물 판매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구성원의 복리증진과 상부상조 및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 는 8가지의 사업수행 설립 취지문을 채택하고 농업발전과 경쟁력 강화 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 하였다.

팜스테이 협동조합은 마을 단위에서 수행할 수 없는 사업을 수행 하거나, 마을의 수요에 맞는 각종 목적 사업 개발이나 정책사업 개발, 도 단위 사업 수행, 농산물의 판로개척·유통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협동조합으로 육성 할 계획이다.

협동조합 구성은 기획홍보체험 분과위원회와 농산물 판매분과위원회로 구성하고 각 팜스테이 마을은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분과장과 서로 협력하여 사업 수행을 할 예정이다.

정해용 이사장은 “ 이번 협동조합 설립에 동의한 7개 마을은 이미 마을단위의 기본적인 팜스테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전북의 장점을 활용하여 우리지역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고 전국적인 명성 을 가진 팜스테이 협동조합으로 육성하겠다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