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시 중소기업 경영지원 확대, 50억원까지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14  20:4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갈수로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으로 인해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업체에 대하여 2014년도부터 융자지원 규모를 5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금년 4월과 5월에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자리를 통해 기업인들이 느끼는 자금난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이를 해소하여 우량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확대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남원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남원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3억원까지 대출지원을 해주고,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4%의 이자발생분을 3년간 지원해 주는 제도이며, 오는 12월에 공고를 하고 2014년 1월부터 신청 받을 예정이다.

이에 남원시 소재 기업들은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 성장이 곧 남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인 만큼 시의 어려운 재정형편에도 불구하고 기업지원 시책을 확대하는 것에 대하여 남원시의 기업육성 의지를 확인 할 수 있다며 매우 반기는 입장이다.

남원시는 이 외에도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노력들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자금난을 비롯한 인력난, 판로확대와 기술지원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