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송하진 시장과 전주시의원, 전주시자전거생홀협의회장, 전북자전거타기운동본부 전주지부장, 착한자건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영자전거 대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 공영자전거대여소는 이달 15일부터 자연생태박물관과 덕진구 하천관리소 등 두 곳에 성치·운영된다.
이번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은 전주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한옥마을은 물론 전주천과 삼천, 자연생태박물관 등 전주권 문화관광지를 천천히 탐방할 수 있다.
또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한옥마을 골목길과 전주천 억새길을 달리는 등 낭만적인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전주시공영자전거대여소는 1월1일, 설, 추석,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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