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지역소식
옥천군, 이원 작은도서관 개관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21  13:2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옥천군은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격차를 줄이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이원 작은도서관’을 20일 오후2시 개관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 선정돼 1억2천600만원으로 이원면에 작은도서관을 단장했다.

이 도서관은 4 ~ 11월 사업기간으로 기존 이원청소년문화의집 2층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206㎡ 크기로 8개의 책장(서가)과 20개의 열람석, 2천500권의 책을 마련했다.

이곳은 옥천군민도서관의 분관으로 직접 운영되며,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대출은 1명당 14일동안 3권을 할 수 있으며, 책 반납 후 3일이 지나야만 재대출이 가능하다. 또, 연체일만큼 대출이 불가하다.

도서관 회원 등록을 위해서는 성인은 신분증을 아동 청소년들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기존 옥천군민도서관 회원은 별도가입이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작은도서관이 이원면에 건립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20일 오후 2시부터 ‘이원 작은도서관’의 개관식이 개최된다.

군관계자는 “문화적 소외지역을 없애고 주민들의 공동체 문화형성의 장으로 작은도서관이 그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주민 누구든지 꿈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지역엔 2007년 7월 안남면 청정리 안남배바우 작은도서관(건축면적 235㎡)이 들어서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