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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2차 실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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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1  16: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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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소속 7개 시ㆍ군(충주, 여주, 원주, 괴산, 음성, 단양, 문경)이 연계사업 추진 등 공동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오후 2시 충주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사업에 대한 점검과 함께 새로운 협력안건에 대한 실무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시·군 실무협의위원들은 최근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확정 발표한 ‘지역행복생활권’ 가이드라인과 관련, 각 시·군이 기존의 협력사업은 물론 각종 현안사업과 연계해 지역행복생활권을 구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했다.

 또한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연계협력사업에 대해 ‘대정부 공동 건의’ 등 협의회 창립 이후 추진성과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7개 시·군 지자체장이 직접 참여하는 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정기회를 12월 개최할 예정”이라며, “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운영을 통해 각종 현안사업들이 탄력을 받아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중부내륙권 행정협의회」는 중부내륙지역의 7개 지방자치단체가 산업ㆍ문화ㆍ관광 등 분야별 연계사업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해 12월 11일 창립되어 매년 정기회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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