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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덕~길용간 도로 확·포장공사 구간내에 “마촌소공원”이 조성된다.
법성면 대덕리에서 백수읍 길용리 지방도 842호선 총연장 2.89㎞(2차로)에 사업비 90억원을 투자하여 2010. 5 ~ 2013. 4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중에 있다. 영광군(건설방재과)에서 공사구간 내 도로편입 잔여부지인 법성면 대덕리 마촌마을 앞 소규모 저류지 면적 7,180㎡ 에 마촌소공원을 조성하여 줄 것을 지난 6월 전라남도에 건의했다.
전라남도에서 잔여지를 활용한 주차공간과 자전거도로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쉬어가는 공간(소공원) 조성 계획을 확정하였다. 소공원조성을 확정하기 까지는 지역출신 도의원의 적극적인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영광군은 앞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법성포 입구에서 은선암까지(0.5㎞)와 전남도에서 시행하는 와탄천 배수갑문 구간이 2013까지 완료되면 2차선 도로가 완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어서 원불교 영산성지(정관평 )을 우회하는 노선 1.6㎞ 구간에 대하여도 현재 전남도가 용역설계중에 있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백수해안도로 개설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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