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따뜻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나눔이겠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함께 올해도 역시 성금 모금 대장정이 시작됐는데요.
그 현장에 저도 함께했습니다.
장애인충남관악단의 근사한 식전 공연에 박수갈채가 쏟아집니다. 도청 1층 로비에서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나눔의 온도를 표시해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는데요.
희망 2014나눔 선포, 온도탑 제막식과 기부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 점등식과 함께 드디어! 반짝 반짝 사랑의 온도탑에 불이 들어왔네요.
김홍완 / 충남 당진시
"작은 돈이나마 조금 성금을 저도 했습니다. 도민들이 더욱 더 많은 참여를 해 좋은 행사가 됐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온도탑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91억 6000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목표액을 꼭!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년 1월말까지~ 나눔 행렬이 쭉 이어져서
더 많은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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