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해병대전우회연홥회 회장 류재천등 40여명의 송정리 영광통에서 장성 포병부대간을 군장비 차량 이동을 원활이 하기위해 교통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월 7일 08:00 ~12:00간 장성포병대대에서 실시한 합동훈련에 참가하기위해 부산에서 열차를 이용 송정리에 도착한 포병 대대를 위해 전우회원들이 원활한 안착을 도모코져 이동구간 교통봉사활동을 한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광주해병대전우회 서구지회장 송명기 67세 등의 봉사활동은 한치오차없이 숨갚으게 진행 되고 있었는데, 이동구간 도로를 안전하게 통과하기 위해 봉사대원들은 교통요충지, 교차로, 마을진입로, 기타 입구등에 배치 봉사하면서 재차 통과시 다시 선두 진행방향 재 배치를 해 가면서 봉사활동을 효율적 운영으로 장비차량을 아무 사고나 지체없이 이동하는데 일조를 하게 된 것이다.
특히 월남전에 참가해 전투시 총을 맞아 실탄이 몸속에 밖혀 있다는 최선철 전우회 회원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을 자부하며 한번도 빠지지 않고 봉사활동에 함께 해 대원들의 귀감과 전우애를 더 하고 있다한다.
영상촬영·편집: 김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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