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청주시, 어린이집 통학차 ‘천사의 날개’ 달아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28  15:2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청주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승하차 보호기인 일명 ‘천사의 날개’를 설치한다.

 

한범덕 청주시장과 석광수 현대자동차 충북지역본부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은 27일 오전 9시 30분 청주시청에서 ‘천사의 날개’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천사의 날개는 어린이 통학차량 문에 부착하여 승하차 시 어린이를 보호하는 장치로 뒤따르던 차량이나 오토바이와의 충돌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장치다.

 

시는 현대자동차로부터 423개의 천사의 날개를 기증(500만원 상당)받아 오는 12월부터 관내 15인승 이하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부착할 방침이다.

 

또, 내년에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15인승 이상 등 어린이집 통학차량 588대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하여 출입문 개폐 시 자동으로 펼쳐지는 승하차 보호기를 부착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승하차 보호기를 기증한 현대자동차에 감사드리며,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가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청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08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하나로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9300개의 천사의 날개를 보급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