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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8일 오후 곡성군 소재 주식회사 더블유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방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알렉스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노철호 변리사를 초빙하여 특허를 비롯한 지식재산권의 기본 활용방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맞이하여 신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관리 능력 배양을 통한 활용 능력을 제고하였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열악한 지역중소기업의 향후 기업기술력 확대방안 차원에서, 기본적인 이론 교육의 집중을 통해 기업의 역량제고 및 특허인프라 구축차원의 직간접적인 관리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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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28일 곡성군 소재 주식회사 더블유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방문 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전남지식재산센터>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을 비롯한 유관기관 공무원, 개인발명가, 일반 및 학생들에게 산업재산권 교육 및 특허검색 요령 등 다양한 교육을 할 예정이다.
지식재산권의 확보 및 전남지역의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이같은 교육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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