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김치 '김치光' 일본 첫 수출배추 김치 등 27만 불 상당 물량 4일 1차 선적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3  14:3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광주김치 공동브랜드 ‘김치 光’이 첫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고 3일 밝혔다.

 총 40여 톤(27만불 상당)으로, 일본 Catalong House社에 수출된다.

이번 수출은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대표 김광호)의 자회사인 ㈜광주명품김치와 유통회사인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이 지난 10월 제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기간에 김치수출 계약을 체결한 데 따라 이뤄졌다.

광주시는 지난 2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수출업체, 김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김치와 깍두기 등 2개 품목, 2만 7,000불(3톤) 상당의 1차 수출물량 상차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 광주광역시는 2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수출업체, 김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김치와 깍두기 2개 품목, 2만 7,000불(3톤) 상당의 1차 수출 물량 적재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시>

4일 수출하는 1차 물량에 이어, 2차 수출물량(3톤)은 이달 말 발주해 내년 1월3일 수출할 예정이며, 나머지 물량은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광주김치 ‘김치 光’ 수출계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는 등의 큰 의미가 있다." 라며 "앞으로 세계 각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저염식 건강김치 등을 개발해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