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증심사 시내버스 종점 교통 혼잡 해소된다광주시, 내년 초 버스 하차지 조성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5  17:1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시내버스 종점 앞에 버스 하차지가 조성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시내버스 종점 도로가 좁아 버스가 종점으로 진·출입할 때 발생하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 초 ‘무등산 버스 종점 하차지 조성 공사’를 추진한다.

하차지 조성은 강운태 시장의 자치구 순방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내용으로, 광주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이를 적극 수렴했다.

시는 총 공사비 1억3000만원을 투입, 증심사 시내버스 종점 앞 80m구간 보도를 3.5m 줄여 편도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버스 진ㆍ출입로를 일원화한다.

이 곳은 지난해 12월 무등산국립공원 승격으로 광주시민과 타 지역 관광객이 계속 늘어가고 있지만, 증심사 입구 진입로는 편도 1차로로 교통 혼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상가로 향하는 차량과 종점에서 진·출입하는 시내버스가 서로 뒤엉켜 교통체증은 물론,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돼왔다.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주차장은 시내버스 첨단 09, 수완 12, 운림 35, 수완 49, 운림 50, 운림 51, 운림 54, 봉선 76번 등 8개노선 121대의 시내버스가 1320회 운행되며, 시내버스 종점 증심사 상가에는 40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