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정읍, 정주기반확충 및 농업기반시설 정비에 108억원 투입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0  20:0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정읍시는 올해 농촌지역 정주기반 확충과 용수공급 기반 확충 및 취약분야 농업기반시설 맞춤형 정비사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는 올해에만 총 108억원을 투자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농업생산성을 높였으며 재해 우려가 있는 소류지 및 용배수로 등 각종 농업생산 기반시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총 55억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으로 45억원을 투입해 73개 지구(연장 40km) 농로와 기계화 경작로를 포장했고, 10억원을 들여 28개 지구 용배수로를 정비했다.

농촌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덕천 금계마을 등 87개소에 23억원을 투자하여 마을안길 포장과 체육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해예방을 위해 총 20억원을 투입했다. 11억원을 들여 25개소의 소류지를 정비했고 7억원을 투입해 내장저수지 비상수문을 설치했으며, 2억원을 들여 소류지 잡목을 제거했다.

이와 함께 10억원을 들여 10개소의 저수지를 준설했고 364공의 농업용 관정을 새로 개발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물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수공급기반을 구축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