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참살이실습터사업 교육생 김윤자(30세)씨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3년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 ‘참살이 네일아티스트 분야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창업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네일아트숍 창업을 목표로 전주비전대에서 시행한 참살이실습터사업 네일아트 과정에 참여해 지난 4개월 동안의 교육일정을 모두 마친 김씨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필요한 금전적인 투자의 부담과 창업에 대한 정보부재의 고민을 참살이실습터사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시점에 전국적인 대회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성공적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참살이실습터사업은 웰빙과 관련한 지식서비스 산업분야 창업 및 취업희망자를 선별하여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창업 및 취업을 돕는 사업으로 호남지역에서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지원을 받아 비전대가 유일하게 2011년도부터 지금까지 3년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전주비전참살이사업단은 전주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네일아티스트, 두피관리사, 퍼스널헬스트레이너, 푸드코디네이터 등 전문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 주민 일자리 촉진을 위한 전문 직업인을 양성, 지금까지 38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전국 참살이실습터 기관 중에서도 창․취업률이 가장 높은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 행사 중 개최된‘앱 창작' 이벤트 대회에서도 비전대 박지현(미용예술과 2학년)양이 출전, 1등을 수상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