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문화카드로 연말 문화생활 즐긴다광주시, 충장로 일대에서 14일 올해 마지막 '문화카드로 장보는 날' 운영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1  11: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신규 문화카드 발급자와 기존 소지자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문화카드로 장보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카드로 장보는 날’은 문화이용권 카드 소지자 중 신체ㆍ시간적 이유 등으로 카드 사용이 어려운 이들을 가맹점이 집중된 충장로로 안내해 사용처 정보와 식사권을 제공, 자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행사에 수혜자 700여 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행사는 충장로 일대 서점, 극장, 음반점, 갤러리 등에서 영화나 연극 관람, 도예 체험, 미술용품이나 악기, 도서, 음반을 구매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문화카드 소지자와 동반 1인까지 식사권이 제공되고, 당일 문화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영수증 축제’ 행사도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문화카드 소지자는 오는 13일까지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거나, 14일 문화카드를 지참하고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 현장 접수처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동 주민센터 또는 문화이용권(http://cafe.naver.com/gjcf) 인터넷카페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 062-613-3432)<끝>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