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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 이웃돕기 성금 기탁기념품 판매 수익금 200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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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1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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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위원장 김규정)가 지난 10월 개최한 박람회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기념품 판매장의 수익금 200만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박람회 로고가 새겨진 다양한 기념품 판매 매출액 중 매장 운영비 등의 기본경비를 제외한 순수익금이다.
   
▲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개최한 박람회 행사 기간에 기념품 판매장에서 올린 수익금 200만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일 기부했다. <사진=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

올 들어 4회째 개최된 통합의학박람회는 10월 25일부터 7일 동안 36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했다. 행사장에 마련한 기념품 판매점에서 편백 제품과 캐릭터 머그컵, 무릎담요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했다.

기탁금은 관내 어려운 가정 및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환자 중심의 통합의료 서비스 실현을 위해 시작된 통합의학박람회가 금액은 적지만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기부했다"며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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