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시니어 뉴스
광주남구, 제일병원 앞 차로 폭을 넓혀야3차로 폭이 2,2m로 우회전 차량이 정체가 된다.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2  10:37: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남구 백운동 광주제일병원앞 교차로로 백운초교에서 제일병원 3차로가 좁아서 우회전하는 대형차의 지체로 차량정체구간이 된다.

광주남구, 광주제일병원 앞 차로 폭을 넓혀야 ---
교통안전시설의 설치하는 목적은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한 모든 도로에서 도로이용자의 안전하고도 효율적인 도로이용에 필요한 주의 규제 및 지시등을 제공함으로써 차량의 질서정연한 이동을 유도하여 도로상의 안전을 보장하고 교통의 소통을 원활하게 증진시키며 도로의 구조를 보전하는 것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도로교통 소통은 시설 당시의 도로교통 상황과 시간이 지난 후 차량증가와 대형화로 인한 도로교통 소통의 상황 변화를 주시하고, 관심 있게 관찰하여 교통상황변화에 대처해야 원활하게 교통이 소통될 것인데 관계기관에서 방관한다면 정체로 인한 시간낭비 연료소모 매연으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시민이 불편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차로폭이 좁아서 차폭이 차로를 넘어버린다. 2차로에 대형차가 신호를 대기하면 대형차량이 진행할 수가 없다. 제일병원주차장 입구가 제일 차로폭이 좁다

광주남구 백운동 백운초교와 광주제일병원사이의 도로 폭이 좁아서 출퇴근 시간에 대형버스나 화물차가 2차로에 신호를 대기하면 3차로에서 우회전하려던 대형버스나 덤프차량 등은 진행을 하지 못하고 정지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뒤따르던 우회전하려던 모든 차량들이 청색신호를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으로 정체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대형차량 운전자들은 “차로 폭이 좁은 데에다 육교교각, 전신주, 공중전화박스, 가로수 등에 후사경이 파손되는 일이 허다하다.”고 하소연 하면서 “경계석 하나 정도를 넓혀주거나, 좌회전이 금지된 교차로이므로 대형차가 1차로를 진행할 일이 없으므로 1차로 폭을 좁히고 3차로 폭을 넓혀주는 차로개선작업을 하면 될 것이다.”고 열변을 토한다.

 

제일병원 주차장입구의 차로 폭은 2m 20cm정도이다. 우측황색차선과 경계석사이는 거의 없을 정도이며, 경계석은 바퀴가 넘은 흔적이 역력하다.

광주시내에는 교통시설의 잘못으로 인해서 차량이 정체되거나 접촉사고 위험이 다분한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관계당국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운전자들은 도로의 잘못된 교통시설환경에서 업무에 종사하면서 마음을 조리며 주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관계당국을 원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