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이사장 전양수)은 6일 오후2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시니어 날’제정 및 ‘시니어 페스티벌’개최에 관한 제안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전국 최초로 ‘시니어’들로 이루어진 영상제작 단체로 드라마, 영화, 다큐등을 제작해 실버영화제 등에서 입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은 '시니어 날'을 제정, '시니어페스티발'를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하고자 한다는 의견과 현재 사용 중인 사무실은 너무 협소하여 본연의 업무인 영상 업무 수행을 할 수 없음으로 사용 가능한 장소의 대여를 바라는 내용을 강운태 시장에게 전달했다.
강운태 시장의 답변을 통해 '시니어날' 개최 건에 대하여는 적어도 수억원 이상의 경비가 소요되는 행사로서 의회의 승인을 득해야 하는데 시기적으로 늦었고, 사무실 대여 문제는 '노대동 노인건강타운' 등 활용토록 긍정적으로 가능공간을 검토해 보도록 배석한 과장에게 지시해 주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