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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북도당은 지난 12일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도토리골 일대 저소득층 4가구를 선정, 겨울 난방용 연료를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선 1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의 신뢰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국민행복 약속실천에 대한 다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여성․청년위원회가 함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땀흘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다.
봉사활동에는 김경안 도당위원장과 나경균 전주덕진 당협위원장, 김영현 여성위원장, 배영태 청년위원장 등 여성․청년위원회 4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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