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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도권귀농학교 운영 성황리 마침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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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6  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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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의 시작 귀농귀촌은 전북에서” 슬로건으로 2013년 3월 순창군 교육과 함께 시작된 찾아가는 전라북도 수도권 귀농학교가 지난 15일 군산시 교육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2013년 전라북도 수도권 귀농학교는 전북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13기, 450명을 목표로 도내 13개 시․군에서 전라북도, 시․군 귀농귀촌정책 소개, 귀농인문학 및 귀농선진지 견학과 시․군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하는 간담회 등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진행하였으며, 13기에 535명이 수료하였다.

또한 서울시와 전라북도의 상생우호 협력사업 일환으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티칭-팜 교육” 및 보훈청 산하 제대군인 서울지원센터와 교육을 공동 진행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2014년 전라북도 수도권 귀농학교는 올해 총13기수 450명 목표에서 총 20기수 750명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중심 교육 강화를 위해 13개 시․군이 직접 수도권 귀농학교를 운영 할 예정이다.

2013년도 도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수도권귀농학교 와 귀농귀촌지원센터 상담 및 안내를 통한 11월 말 현재 도내로 귀농귀촌한 세대는 3,388세대에 6,602명이 전입하여 도내 농촌의 노령화로 인한 문제인 일손문제 완화와 농촌지역의 활력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울러, 전라북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라북도귀농귀촌지원센터와 서울 귀농귀촌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www.jbreturn.com) 및 상담전화(☎1577-3742)를 통해 전라북도 귀농귀촌 통합정보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2014년도에는 수도권 지역에 전라북도 귀농귀촌 홍보관 개설 및 운영을 통해 서울, 수도권지역 전북도 귀농귀촌 정책홍보 강화 및 수요자 중심에 찾아가는 귀농귀촌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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