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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전북지역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전주시 효자동 도청사 인근에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9-5 6층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19일 그간 특별․광역시도에만 설치되었으나, 올해 3개지역(전북, 강원, 제주) 추가로 설치 되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지역센터는 장애인기업의 활동 촉진을 위한 정보․기술․교육․상담․보증 추천 등 종합적인 지원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며, 국비 9억원을 확보 도내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전용 창업보육공간 8개소(입주기업 8개소)를 개설하고, 매니저 1명이 상주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한 장애인 고용률 제고와 구직활동의 어려움 해소로 성공창업으로 이끌어 주게 된다.
도내 장애인기업은 703개(2011년 장애인기업 실태조사)로 소외된 도내의 창업을 희망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기업에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유치는 기업 경쟁력을 증대시켜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영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전북지역센터 개소로 장애인기업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도내 장애인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기대하며 도에서도 창업희망 장애인과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CEO경영연수사업, 공공구매 상담회 참가지원사업 등 장애인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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