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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겐 외롭고 힘든 시기이다. 기상청은 올 겨울은 평년에 비해 많은 눈이 내리고 추운 날이 많을거라고 예보하였다. 이러한 추위와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북도청 농수산국 직원 20여명이 사랑온정 나눔 봉사 활동(연탄배달 및 집안 청소 등)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8일 장수군 장계면, 천천면을 찾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4가구에게 연탄 800장 전달 및 집안 청소를 실시했다.
전북도 성신상 농수산국장은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은 곧 행복이다’라는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전라북도민 모두가 불우하고 소외된 계층에 많은 관심을 갖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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