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군산시의회, 내년 예산 8716억 2천만원 예산 확정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0  20:0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4년도 군산시 예산이 8716억 2천만원으로 확정됐다.

전북 군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숙)는 19일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해 차수변경까지 가는 심도있는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총 72건에 55억 8천여만원을 삭감해 예비비에 계상조치 했다.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총규모는 전년에 비해 3.1%인 265억 5천 8백만원이 증액된 8716억 2천만원이다.

삭감된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예산은 논란을 빚은 2014 설날장사씨름대회 3억원, 군산새만금 전국 걷기대회 5천만원, 건설기계 성능시험장 부지매입 10억원, 산북중~미성도로간 도로개설 6억원등 총 65건 53억 6천여만원이 삭감됐다.

특별회계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동개정마을 경로당 신축 8500만원, 곡동마을 경로당 신축 7000만원 등 7개 사업예산에 2억 1400여만원을 삭감했다.

예결위는 삭감된 일반회계 53억 6800여만원과 특별회계 2억 1400여만원을 모두 예비비로 계상조치하고 2014년 추경 편성시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사업에 반영 토록했다.

김종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14년도 예산심의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를 감안한 예산편성으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 졌으며, 선심성·낭비성 예산, 시급하지 않은 예산 등 불필요한 예산으로 판단되는 예산은 과감히 삭감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