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다도해 섬 여행 우리가 함께합니다"전남도, 섬 관광 활성화 위해 섬 여행 마니아 30명 위촉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2  10:41: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다도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립도서관에서 ‘다도해 섬여행 서포터즈’ 발대식을 지난 20일 개최했다.

다도해 섬여행 서포터즈는 2013년 다도해명소화사업 일환으로 전남도가 매달 운영해온 다도해 섬 여행에 참가한 섬 여행 마니아들 중 3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SNS, 블로그, 동호회 등을 통해 전남도 섬 여행 홍보요원으로 본격 활동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서울 경기 수도권 거주자가 95% 이상이며, 그 외 부산, 강원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다.

발대식에 참가한 이들은 "섬 여행을 통해 섬을 사랑하게 됐고 섬 여행의 마니아가 되었다"며 "섬 여행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남도 차문화 탐방’이라는 주제로 강진과 보성 일대를 1박 2일간 여행했다.

이승옥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앞으로 섬 여행 서포터즈가 섬 여행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섬 여행을 통해 섬 주민과 여행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활력이 넘치는 섬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다도해 명소화사업으로 올 3월부터 11월까지 신안 안좌도, 여수 사도, 보성 장도, 신안 임자도, 목포 삼학도, 완도 청산도, 진도 조도, 여수 금오도 등 8개 섬을 대상으로 15차례의 1박2일 섬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여행객들을 매료시켜 섬 여행 마니아를 양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수도권 중심으로 700여 명이 섬을 찾았다.

2014년에는 새로운 섬을 대상으로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을 개발해 섬 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원장 강봉룡)에서 섬 여행을 주관한다.
문의) 전남도 관광정책과 섬가꾸기 담당 061-286-5272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