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외곽조직 창조포럼 출범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3  17:3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의 외곽조직으로 알려진 '창조포럼'이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대회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박주선 국회의원, 고재유 전 광주시장 등 정치인과 광주지역 각계 원로 및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대표, 분과위원장, 일반 회원 등 1만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회원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광주시민은 대한민국의 발전뿐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 자유와 민주주의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졌다"며 "우리는 계층 간 세대간 빈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하루하루가 창조적 에너지로 가득 찬 도시를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광주에서 출범하는 창조포럼이 광주는 물론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이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이때 광주가 창조적 리더와 함께 시대를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일반회원으로 가입한 강운태 광주시장도 이날 축사에서 "광주가 잘 살아야 한다는 절규와 간절함이 서서히 성과를 내고 있다"며 "DJ가 말씀하신 행동하는 양심을 되새기며 창조포럼이 통합의 광주, 잘사는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럼 측은 행사장에서 '1인 1도서 모으기'를 통해 기부받은 4000여 권의 책을 어린이 및 마을 도서관에 기증했으며, '사랑의 커피' 모금액은 전액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쓰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