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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교육청(교육감 김승환)과 전북농협(본부장 김창수)은 26일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 공동체 및 식(食)사랑 농(農)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등학교 어린이 食사랑農사랑운동은 농촌체험에 체험학습 개념과 식농(食農)의 가치 교육을 가미하여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농작물의 특성 및 「농작물이 食이 되는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두기관은 협약에 따라 내년에 전주·군산·익산시 초등학교 16개교에 농업체험장을 조성하여 운영하며 또한 초등학생들이 농촌마을 현장 체험시 체험비를 2,000명에게 제공하여“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농업·농촌 체험활동을 통한 農(농산물 수확체험)의 가치 인식 제고 및 건강한 食(먹거리)습관을 교육”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북농협은 농촌어린이 도시문화 탐방, 각종 학습지원, 저소득층 자녀 의료지원, 문화사업, 장학금 지원 등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전개해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 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전북농협은 초등학교 5개교에 농업체험장 조성과 초학생 교육용 텃밭상자 1,300여개를 공급하였고 농촌마을 현장체험시 체험학습비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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