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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화장실 확대와 표지판을 개선해야,
누구나 시내를 걷는다든지 시내버스에서 화장실을 가고 싶어 애간장을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며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어찌할 줄 모를 때가 한 두 번은 있었을 것이다. 더구나 겨울철이면 더 심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개방화장실의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겨울철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은 몸 밖으로 배출되는 땀과 관련이 있는데 땀도 소변과 마찬가지로 몸속에 생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설하는 것이다. 여름에는 땀으로 많이 흘러 배출하지만 겨울에는 땀을 적게 배출하고 소변으로 배출하므로 소변의 양이 많아 자주 소변을 보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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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화장실의 표기가 작기 때문에 시민들이 개방화장실을 이용하고자 할때 어디 무슨 건물 몇층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 개방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다. |
시내에서 일을 보다가 소변이 마려워 건물에 들어가면 잠겨있거나 화장실이 어디 있는 줄도 모른다. 발을 동동 구르면서 개방화장실을 찾지 못하면 찔끔거리면서 으슥한 곳에 어쩔 수 없이 실례를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노상방뇨로 범칙금(노상방뇨벌침금 5만원)도 물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범칙금은 차후 문제고 방광이 터질 것 같은데 체면쯤은 어쩔 수가 없다.
광주시에서는 지난 8월에 개방화장실을 확대하여 국제행사에 대비 특별교부금을 자치구에 지원해서 건물주들을 설득한다고 했으나, 시민들의 눈에는 개방화장실의 위치나 표지판이 어디에 있는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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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화장실의 표지판 표기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 |
개방화장실 표지판이 너무 적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부착되어 있으며 현 위치에서 얼마의 거리에 무슨 건물에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전시행정처럼 보인다. 개방화장실에 되한 지원금이 일년 예산은 상당한 모양이다.
개방화장실은 시민의 눈에 잘 띄는 시내버스 승강장 표지판 승강장 이름 아래에 개방화장실 이정표를 부착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가장 편리를 제공하는 것이 될 것이다. 시내버스 승강장 표지판은 도로마다 없는 곳이 없으며 승강장 표지판을 보면, 개방화장실 위치. 몇m거리. 무슨 건물. 몇 층에 있음을 표시한다면 시민들을 위한 화장실 복지문화가 잘 되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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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화장실 표지판은 시내버스 승강장 표지판에 승강장 이름이 있는 아래에 개방화장실 이정표 표기를 하면 경제적 부담없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며 국제행사를 대비해서 개선을 해야 한다. |
광주는 국제행사를 많은 도시이고 외국인들이 와서 화장실 때문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방화장실을 확대하고 개방화장실 이정표를 시내버스 승강장 표지판 승강장 이름 아래에 부착하면 좋을 것 같다.
관계당국은 개방화장실에 대한 관심이 도시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며, 시민들이 개방화장실을 찾지 못하고 오줌을 참음으로서 발생하는 심적 고통과 질병을 없애는 사업이므로 개방화장실에 관심을 갖고 국제도시답게 화장실문화를 개선해 주기를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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