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남도학숙 2014년도 신규입사생 372명 모집내년 1월 20일부터 5일간, 신입생은 대학수험표로도 접수가능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30  11:2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울 ‘남도학숙’이 내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남도학숙’은 재단법인 남도장학회(이사장 광주광역시장 강운태, 전라남도지사 박준영)가 서울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광주·전남 출신 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면학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신규 모집 인원은 남도학숙 총 정원 850명 중 재입사생 478명을 제외한 372명(남 192, 여 180)으로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186명(남 96, 여 90)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서울소재 4년제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대학원생(석사과정)으로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공고일인 12월30일 현재 광주광역시 또는 전라남도에 있고, 신입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 또는 고교 3학년 1학기 성적이 평균 6등급 이상, 재학생 및 대학원생은 전체 학년 평점 평균 B학점 이상이면 가능하다.

 접수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남도학숙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입사원서를 내려 받아 내년 1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보호자 주민등록지에 따라 광주광역시청 민원실, 전라남도 시·군청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대학교 신입생은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더라고 대학지원수험표로 지원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 접수해야 한다.

 심사는 학교성적(60점)과 생활정도(40점)를 평가하며, 결과는 2월7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남도학숙 홈페이지(누리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남도학숙은 지난 1994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건립, 월 이용료 14만원으로 현재까지 광주․전남 학생 9000여 명이 거쳐 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