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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재 민주통합당 광주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동구가 가지고 있는 자원과 역사적 상징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하지만 지역경제는 침체에 직면해 있고 취업률과 재정자립도는 매우 낮다”며 “커뮤니티 비즈니스(CB : Community Business)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CB는 지역의 고유자원을 발굴해 주민 주도로 비즈니스를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이미 세계적인 추세에 있다”며 “국회의원이 되면 동구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지역 특성에 적합한 CB를 발굴, 특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구청장 직속의 172(일처리)센터 내 기업지원본부의 전담기구를 설치해 CB의 발굴 육성 및 경영 컨설팅 지원,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면서 “무상급식 전면 시행에 따른 친환경 식품 관련 사업을 CB로 육성해 청년실업자와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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