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강운태 시장,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즉각 지정 촉구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31  21:5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즉각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강 시장은 31일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이 해를 넘기고 있다.”라고 개탄하면서 지난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승춘 보훈처장의 ‘5․18기념곡 지정, 2014년 5․18전까지 결론’ 발언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즉각 5․18 기념곡을 지정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 "'임을 위한 행진곡’은 지난 3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태극기를 들고 화답해 주셨고, 6월27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라고 결의안까지 채택했다."라고 상기시켰다.

 이어 “보훈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5월의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된 바 없다는 이유를 들고 있는데 이미 30년전부터 자연스럽게 불리고 있는 5월의 노래로, 정부에서 5월 기념곡으로 지정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라고 주장했다.

강 시장은 “또 다시 해를 넘기고 꼼수를 부리는 것은 5월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광주 시민들의 마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해서는 안되므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즉각 지정해야 한다.“라고 강력 촉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