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과 (재)광주문화재단은 상호교류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영상문화예술 진흥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하기위한 발전 방향과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12월 19일(목) 11시 광주시 남구 구동에 소재한 광주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 전양수 이사장, 김승재 사무국장과 노성대 광주문화재단 대표 이사, 사무처장 등 2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체결식은 영상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제반사업 및 교육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영상 콘텐츠 개발과 보급사업 지원 및 협력, 지역품습, 역사 발굴 등 기록 영상 아카이브 구축사업 지원과 이를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사업 등 기타 필요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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