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광주시 대변인실, 한병희 주무관 모범공무원상 수상성실하고 강한 책임감 속에 창조적 업무 추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02  13:5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대변인실 한병희 주무관이 성실한 자세와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언론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12월31일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했다.

한병희 주무관은 2000년 1월 광주광역시 북구청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후 2005년 8월 광주시에 전입 후 13년여 동안 시민을 위한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근면·성실하게 근무해오면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2년 1월부터 현재까지 대변인실에 근무하면서 매일 오전 4시에 출근하여 전국방송
   
▲ 한병희 주무관
3개사, 지방방송 3개사, 전문방송 6개사, 전국일간지 10개사, 지방일간지 7개사 등 29개 언론매체의 광주시정과 관련된 보도내용을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신속 대응과 건전한 비판ㆍ지적 기사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왔다.

또한, 주요 시정 브리핑 지원을 통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고, 시민 명예기자단(주부ㆍ학생ㆍ어린이) 운영을 통해 소통의 밑거름을 마련하였으며, 시민 명예기자단이 제보한 불편 및 제도 개선 사항을 추진하여 시정 제도개선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더불어 정기간행물 등록 업무를 추진하면서 지역내 신문, 잡지 등 간행물의 체계적인 정비를 완료하였다.  민원인에게 구비서류, 처리기간, 신청방법 등의 적정성 여부를 사전 검토하고, 미비서류는 민원인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여 민원인의 재방문 최소화에 노력해 왔다.

한병희 주무관은 "항상 해오던 것처럼 열의와 성의를 가지고 민원인 입장에서 모든 업무를 추진하고 언론매체 보도내용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한 시민여론 형성은 물론 언론진흥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