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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 직원들이 올 한해 시민의 행복을 목표로 뛰며 ‘승승장구’할 것을 다짐하며, ‘릴레이 악수’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업무를 시작했다.
광주시는 매년 새해 첫날 실시하는 간부 공무원 신년하례와 전 직원 시무식을 통합해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10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는 ‘고진감래’라는 말처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제하고 “올해는 내년의 대형 행사들을 착실히 잘 준비해서 세계 속 광주로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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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는 2일 시무식을 갖고 2014년 승승장구하는 해로 만들기로 했다. <사진=광주시> |
강 시장은 또 “정책의 개발, 입안, 실행, 평가 등 전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시정의 모든 가치 기준을 시민에 두는 ‘시민주권시대’를 활짝 열어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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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광주시 시무식에서 강운태 시장이 직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
강 시장과 직원들은 모두 릴레이로 악수하며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뛰며 ‘희망과 비상의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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