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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올해 도에서 공모하는 예체능 분야 『전북의 별 육성』공모사업에 중앙초(배구) 와 월락초(롤러) 2개 학교가 선정 되었다.
전북의 별 육성사업은 초·중학교 예능 및 체육분야의 특기생을 발굴하여 장래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북도 공모 심사위원회를 통해 우리시에서는 2개학교가 선정 50,000천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비는 예체능 특성화 프로그램 비용으로 실력있는 지도강사 채용에 따른 강사비와 기자재 및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특히 남원중앙초(배구)는 2011년부터 4년째 연속 선정, 월락초(롤러)도 2013년도에 이어 2년째 선정되었으며, 2013년 전북의 별 사업평가시 중앙초는 최우수학교로, 월락초는 우수학교로 각각 선정되기도 하였다.
남원시 김순기 교육체육과장은 전북의 별 육성사업을 통해 우리지역 예체능특기생들이 장래 남원의 대표인재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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