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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TV방송 ‘남도의 아침’ 촬영팀이 7일 화순군의 여행지를 컨셉으로 화순읍을 방문했다.
손은옥 리포터가 성안마을, 소아르갤러리, 세량지를 방문하여 마을주민과 인터뷰하는 등 화순읍의 아름다운 미술작품 등을 카메라에 담아, 화순군의 예술적 이미지를 한껏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화순읍 성안마을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공모사업인 마을미술프로젝트를 추진해, 화순성안 마을과 화순전통시장, 남산공원 일원에 미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심 속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예술과 역사와 삶이 어우러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 소아르갤러리는 화순에서 광주를 넘어가는 너릿재 옛길에 위치한 곳으로 2012년 개장한 이래로 등산객 및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세량지는 전국적으로 사진작가라면 한번쯤을 다녀갈 정도 유명하다.
이번 촬영한 내용은 오는 10일 오전 7시30분부터 KBC 남도의 아침 화순여행 코너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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