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원봉진)는 지난 7일 군청강당에서 2014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진안사랑과 군민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하례회에는 송영선 군수, 구동수 군의회의장, 김대섭 도의원, 정복수 CBS 전북본부장, 성흥수 재경군민회장, 윤석정 재전향우회장을 비롯해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군·읍면 직능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새해를 맞이하여 원봉진 본부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15만 내외군민이 합심하여 지역발전과 고향사랑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15만 내외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영선 군수는 축사에서 “금년에는 15만 내외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활력이 넘치고 희망이 샘솟는 한해로 진안발전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진안군 정천면 출신으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 산타령보존회 이수자인 설영화 국악연수원장이 출연하여 진안사랑가를 불러 군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