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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제41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치위생과 졸업예정자 48명 전원이 100%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는 5,650명이 응시했으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90.1%다.
전주비전대학교 치위생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으로 100% 합격률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교육부가 발표한 학과별 취업률에서도 90.9%의 성과를 보여 전국 전문대학에 개설된 86개 치위생과 중 3위를 기록했다.
치위생과 학과장 김미정 교수는 “실기 시험장과 똑같은 최첨단의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시뮬레이션 수업과 모의테스트를 진행해 실전에 대비하였고 1학년 때부터 스터디 그룹을 편성하여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 정규수업이 끝난 후 특강과 야간 자율학습을 통하여 보충심화교육을 실시해온 것이 100% 합격을 이끌어 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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