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지역행복생활권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08  19:5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은 8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지역행복생활권 공동 추진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역발전정책의 핵심전략인 ‘지역행복생활권’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남원․임실․순창권역은 인구 15만명 규모로 섬진강을 비롯한 천혜의자연자원을 공유하고 역사 문화 등 지역 동질성이 높아, 농식품 산업․힐링 관광 등의 전후방 연계가 가능한 지역으로 지역행복생활권 공동추진 및 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행복생활권 발전계획 수립, 연계협력사업 발굴과 생활권협의회 구성 운영 등 전반적인 정책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해 중복투자 예방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등 그동안 행정구역이 달라 발생했던 불필요한 예산과 지역주민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은 2012년 기초생활권 연계협력사업에서 남원 소리마을 등 섬진강 주변 마을간 연계루트를 구축하는 섬진강 A+A 타운벨트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35억원을 확보한바 있다.

앞으로, 남원시․임실군․순창군은 공동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국가지원을 이끌어내는데 공동노력하고 생활권행정협의회 발족, 생활권 발전계획(5개년)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행복생활권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