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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운영위원장 김성호 전 장관 |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공동대표 김승규 외 7명)은 호남 출신 전직고위공직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으며,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문 및 공동대표, 운영위원, 자문위원 명단을 발표했으며, 고문으로는 이용훈 전 대법원장, 전윤철 전 감사원장, 김정옥 예술원 회장, 김성훈 전 경실련 대표, 김정길 전 법무부 장관, 이강환 전 대한생명보험협회 회장, 전석홍 전 전남지사, 이균범 전 전남도지사, 이용식 변호사 등을 추대했다.
포럼 공동대표는 김승규 전 국정원장, 손수익 전 교통부장관, 한갑수 전 농림수산부장관, 김양균 전 헌법재판관, 박경서 전 한국인권대사, 신승남 전 검찰총장,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장관, 김동신 전 국방부장관이 맡았다.
포럼 운영을 총괄하고 집행하는 운영위원으로는 김성호 상임운영위원 이외에 안주섭 전 보훈처 장관, 문병호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서재홍 조선대학교 총장, 이수행 도시·미래연구 대표, 이홍기 물류협회 회장, 이노창 회계법인 회장, 송하중 경희대학교 교수(전 대통령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재연 (女)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오종남 전 통계청장, 박승주 광주발전연구원 원장, 박강수 나라감정법인 대표, 이건철 전남발전연구원 원장, 정남준 전 행정안전부 차관, 이영훈 전 JC중앙 회장을 선정했으며 이밖에 포럼운영을 자문해 주고 정책대안 마련을 위한 자문위원 74명도 위촉했다.
‘호남미래포럼’은 지난해 12월3일 창립대회를 갖고 호남의 인사 소외와 산업 낙후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찾아 공론화해 이를 중앙정부에 반영함으로서 호남발전을 도모하고 사회통합과 국가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광주·전남의 대표성 있는 사회 각계각층 인사 303인이 주축이 돼 발족됐다.
포럼의 상임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김성호 전 장관은 “신년 호남발전간담회에서는 지역차별의 실상과 인재등용 및 양성 방안, 그리고 호남기업 퇴보 원인과 성장대책 등을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남미래포럼’은 오는 22일 저녁 6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신년 호남발전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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