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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1월 9일(목)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동 30명, 자원봉사자 10명 등 총 40명이 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김용성)의 후원으로 옥토끼우주센터(인천 강화군 소재)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드림스타트 문화(복지)체험 프로그램으로, 취학아동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평소 이용하기 어려운 우주박물관 체험학습을 통해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는 한편 또래 아동과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후원기관인 두산인프라코어는 드림스타트사업에 2012년 9월부터2014년 1월 현재까지 총 6회 240명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에버랜드, 잡월드, 키자니야, 롯데월드, 만화박물관 등) 활동을 지원(16,000천 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심명보 여성아동복지과장은 신나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동들이우주박물관 체험학습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쌓아 우주에 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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