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지난 3일 중국 하남성 여행사 대표, 곡성기차마을 방문섬진강기차마을 매력에 빠져봅시다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0  10:1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3일 중국 정기성 전세기 관광 상품 개발 현지 실사를 위한 중국 하남성 여행사 대표 20여명이 곡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곡성을 방문한 팸투어단은 섬진강기차마을과 1004장미공원, 레일펜션, 그리고 3월에 오픈 예정인 로즈유스호스텔을 둘러보고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를 직접 탑승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도에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하남성 여행사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곡성을 포함한 순천, 여수, 완도, 목포 등 전남 지역 대표 관광지를 소개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문화관광부분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전라남도에서 시상하는 전남관광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되어 전남의 주요 관광지로서 팸투어단의 관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곡성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 등을 중국 하남성 여행사 관계자에게 충분히 어필했다”며 “올해는 국내외 관광객 5백만명 유치를 목표로 친절한 서비스, 다양한 상품개발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올해 13만여 명의 암웨이 크루즈 단체관광객과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관광마케팅을 준비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