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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스마트파워를 통한 국민감동 병역문화 각오"고객 만족도·청렴도에 있어 1등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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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10  16: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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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병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은 장흥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국방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광주지방보훈청장과 병무청 기획조정관, 서울지방병무청장을 지냈다.

문병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이 2일 오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2014년 첫 업무에 들어갔다. "2014년은 국민과의 공감을 통해 국민이 행복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병역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새해엔 병역에 감성을 더하여 국민이 공감하고 감동하는 병역문화를 만들겠다"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문 청장은 "병역에 자긍심과 긍지를 더해 건강한 병역 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있는 현역병 입영문화제와 병역명문가 선양사업 등을 우리 지역만의 특색으로 차별화 하고 감동의 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공감과 소통의 병역문화에 대한 의지를 굳게 세웠다.

또한 대체복무에 대한 특혜논란이나 복무관리 부실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있으나 사회의 순기능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현장 방문격려 및 좌담 등 책임있는 관리체계와 병역이행의 긍지를 심어줄 것임을 밝혔다.

"병역에도 문화의 옷을 입혀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른바 스마트 파워를 통해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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