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바래봉 등반대회 성황전국에서 500여명 참가 아름다운 지리산 설경 감상-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3  12:5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오은선대장과 등반하는 탐방객들..
제3회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를 기념하기 위한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바래봉 등반대회」가 지난 11일 500여명의 탐방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허브밸리 눈꽃축제장 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한 등반대회에는 전국에서 찾은 산악회원들과 가족, 연인들이 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했다.

출발에 앞서 열린 사인회에는 추위에도 수 십명이 줄을 서 오은선 대장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탐방객들은 등반을 하면서 오 대장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산행을 즐겼다.

오대장은 “남원에서 낳고 자랐지만 바래봉 등반은 처음이어서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지리산을 자주 찾고 싶다”고 밝혔다.

오대장은 또 “새해를 맞아 탐방객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덕담도 잊지 않았다.

등반을 마친 탐방객들은 운봉애향회가 마련한 떡국으로 점심을 먹으며 건강한 한해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바래봉 눈꽃축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탐방객 2,500여명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