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진안에코에듀센터, 청년아토피 이별캠프 화제아토피 이별 염원하는 청년들에게 취업길 찾는데 도움주기 위해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3  17:1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아토피를 앓고 있는 청년들은 지독한 가려움증으로 대인관계 유지가 어렵다. 유해물질이 나오는 실내 환경에선 아토피 증세가 더 심해진다. 더구나 과로와 스트레스는 아토피를 더욱 악화시켜 취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청년들에게 절망을 안길 수도 있다.

좀 더 심할 경우, 대인 기피증과 우울증까지 앓는다. 이렇게 청년들에게 아토피는 삶 자체를 무기력하게 만들며 주위 가족들에게는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한다.

이처럼 아토피에서 해방되기만을 염원하는 청년들에게 진안에코에듀센터는 한 줄기 빛이 되고 있다. 센터는 아토피 질환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청년아토피 이별캠프를 지난해에 이어 13일부터 3박4일동안 개최하고 있다.

캠프는 아토피라는 동종의 질환의 가진 사람들이 모여 그동안의 경험을 나누며 보다 전문적인 교육 등으로 아토피를 극복할 수 방법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하는 것이다.

또한, 그동안 진안에코에듀센터(JEEC)에서 진행해 온 근거중심의 아토피 자연치유 프로그램인 원인분석, 멘탈 테라피, 아토피 운동치유, 식이와 영양, 면역 밸런스, 특성별 입욕과 전신스킨케어 등의 체험하고 치유원리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진안에코에듀센터 김성원 박사는 “1회 청년 아토피 이별캠프에서 근거중심의 치유방법과 아토피 극복사례들을 공유하였으며, 그 동안 청년 아토피안과 함께 일을 해보고 싶다는 업체도 몇 군데 연락이 와 매우 가치 있는 캠프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