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지역소식
서산문화복지센터, 행복한문화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4  10:4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산 시민의 행복한 문화복지 공간인 서산문화복지센터(센터장 이선자)는 2012년 5월 운영을 시작으로 약 1년 7개월 동안 누적 이용자 160,070여명이 찾는 서산시의 대표적인 문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여성회관, 어린이도서관이 어우러진 서산문화복지센터(이하 센터)가 지난해 운영한 172개 프로그램의 성과를 살펴보면 ‘청소년수련관은 교육강좌 및 활동프로그램 85개 10,057명’, ‘여성회관은 원예치료사 과정 외 51개 프로그램 9,540명’,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의 독서증진을 위한 해피 독서캠프 도서관 나들이 외 26개 프로그램 8,276명’,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심신 힐링을 통해 삶의 질 개선 노력에 힘쓴 특화프로그램은 8개 프로그램 2,056명’ 등 짧은 기간 일궈낸 성과로는 괄목할 만하다고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서산시문화회관에 집중되어 있던 대관 업무 중 소규모의 행사들이 센터 공연장(180석) 등에서 작년 한해 284건의 대관업무를 소화해 내어 시민들의 문화생활 및 공익에 큰 보탬이 되었다.

이선자 센터장은 “지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면 성과에 안주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나타난 성과들은 센터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결코 아닙니다. 서산시와 서산시의회, 서산시복지재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루어낸 성과라 생각되어집니다.”라고 말하였다.

특히 지난해 보다 더 열린 문화복지 공간으로 나아가고자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여가문화공간으로써 지역사회 연계방안’이란 주제를 가지고 센터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하였다. 센터는 포럼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올 한해 ‘삶의 질 개선’, ‘문화생활’, ‘건강한 생활’이란 슬로건으로 전 직원이 190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해 시민들의 보다나은 문화복지를 위해 2014년 새해부터 업무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