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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지아이엠이 오는 21일 디지털싱글 ‘니가 내 전부잖아’음원 공개를 앞두고 기존 아이돌그룹 컨셉을 탈피해 호소력과 감성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지아이엠(G.IAM)소속사는 오는 16일 지아이엠 디지털싱글 ‘니가 내 전부잖아’ 티저 공개후 순차적으로 음원 공개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번 음반은 기존 아이돌그룹의 뻔한 컨셉을 탈피해 실력중심 보이그룹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레드애플엔터테인먼트 박애홍 대표는 “수많은 보이그룹과 아이돌그룹이 쏟아져 데뷔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디지털 싱글은 지아이엠만의 진정한 매력을 볼수 있다”며 “그저 그렇게 데뷔하다 사라져 버리는 뻔한 아이돌 그룹을 탈피해 호소력과 감성으로 승부를 걸었다”고 소견을 전했다.
이어 "아직도 지아이엠을 이름 조차 모르는 대중들이 많지만, 다 똑같은 아이돌 그룹으로 기억되지 않기 위해 음악적 포커스를 맞추었다“며 ”아이돌 그룹이 하는 뻔한 음악적 장르를 뛰어넘는 노래를 선보이겠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지아이엠(G.IAM)은 2011년 데뷔해 지난해 ‘니곁에서’ 디지털싱글로 게릴라콘서트와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번 디지털싱글 ‘니가 내 전부잖아’ 활동에는 유원, 바울, 에이톰 3명으로 구성해 본격적으로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지아이엠은 일본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 티저영상을 시작으로 21일 음원공개와 뮤직비디오 공개 후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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