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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갑오년 새해 첫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정원주(47) 중흥건설㈜ 사장이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정 사장은 광주지역 아너소사이어티 14번째(전국 453호) 회원이다.
정 사장은 그동안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건축 지원, 광주FC와 광주시 문화재단 등을 후원 하였으며 총 10억 여원의 성금을 기부해왔다.
정 사장은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정 사장의 기부금을 광주지역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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