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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설 선물세트 판촉전 본격 돌입’역내 배송은 29일, 전국 배송은 26일까지 운영
장한결  |  kyeol@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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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15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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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하 1층 식품매장에 설 선물세트 특설 코너를 오픈하고, 대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민족고유 명절인 설날을 2주일 가량 앞두고 본격적인 설선물 세트 판촉전에 돌입했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설 행사를 맞아 크게 3종류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광주신세계는 올 설 선물 대표 품목으로 ‘명인명산’세트를 자신있게 추천하고 있는데 이는 식품명인들이 수년간 연구해 온 제철 특산물을 명품화한 것으로 행사 오픈 전부터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활기차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광주신세계는 전남 영광 청보리 목장 등 지정목장 4곳으로부터 직송받은 한우세트, 국내외 우수 산지 직거래를 통해 공급받은 고품질, 합리적 가격대의 기프트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15일(수) 설 선물세트 판매를 개시함과 동시에 선물상담 및 배송의뢰 데스크를 오픈했으며 역내배송은 29일(수), 전국배송은 26일(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명절 선물세트 판매에 있어 배송이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신선식품의 선도 유지를 위해 특별 냉장배송차량을 운영하고 배송인력도 크게 늘리는 등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배송관련 주요 서비스로는, 5만원이상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무료 배송의 혜택을 제공해 드리는 전국배송서비스, 선물의뢰 고객께는 배송결과를 알려드리는 휴대전화 문자발송서비스, 선물의뢰 고객의 명함을 스캔하여 선물을 배송받는 분께 전달하여 드리는 고객명함 스캔서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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