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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명절분위기 편승에 따른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자의 근무기강을 확립하여 청렴문화 확산․전파와 부정부패 척결로 청렴실천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여 청렴실천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군 청사에 “감사의 마음만 주고 받는 따뜻한 설명절을 보냅시다”란 플래카드를 게첨하고, 군 본청 실과, 사업소, 읍면사무소 출입문에 “우리○○○과 직원 모두는 금품이나 선물을 사절합니다“란 청렴 안내문을 게첨하였고, 임실군에서 시행한 사업비 1천만원 이상의 관내․외 물품납품, 용역, 건설시공 등 350개소 대상업체에게 ”청렴한 임실군을 만들기 위하여 선물․금품․향응 등을 제공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달라”는 청렴서한문을 발송하였다.
임실군은 청렴한 군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난 2일시무식에서 “반부패 청렴실천”을 결의 및 전직원 서약서를 제출한바 있다.
임실군 관계자는 부패지역이라는 오명에서 빨리 벗어나고 군민의 자존심 회복 및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하여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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